2026.918-20(금,토,일)
덕유산자연휴양림 야영장 데크128
하루 전날 급하게 예약하여 다녀온
2박3일 캠핑

오전 일과를 마무리하고
맛있는 소고기 정육점을 들러
덕유산쪽으로 향한다



조금은 한가한 데크자리에
취소표가 나타나기를 기다렸지만
비 예보가 없어서일까?.
입실 전까지 취소 자리가 나타나지를 않으니
예약한 128번 자리에 텐트를 설치한다


저녁식사는
고산에 있는 고산미소에서 구입해 온
한우,,,
도심에 비해
값이 저렴하고
무엇보다, 맛이 훌륭하다

++++
다음날 오전...
느긋하게 조식을 진행한다



셀카를 담기에 편치않은 환경이지만
그래도
인증샷을 남겨본다



독일가문비나무 숲을 향해 산책을 해본다
저번 방문시 공사중이어서 가보지를 못했는데
무엇이 변해 있을까?



독일가문비나무와 잣나무가 함께
하늘을 향해 쭉쭉 뻗어 있는 모습니 보기 좋다


그 동안 공사를 했던 내용은
독일가문비나무 숲 중앙에
넓은 데크를 만들어 놓았다...
구석에 의자가 있고
나무박스에 요가 매트가 있다고 안내되어 있으니..
아마.... 간혹,,, 요가 프로그램이 있지않을까 생각이 된다


의자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는데
인근 나무에 청솔모가,,,
사람을 자주 만나서인지
상당히 가까운 위치까지 배회를 하였다

저녁식사는
잠시 외출하여 포장해 온
송어회~
오늘은 맛이 좋았다
+++++
다음날 아침..

맑은 햇살속에서 아침이 시작되고...
퇴실시간이 되어,,, 짐을 꾸린다..
무주에 있는 어죽집에서 점심을 해결하고 귀가...
내 입맛에 어죽은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