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7.24-25(금,토) 변산 우금바위, 울금바위 개암사에 주차후무더위 속에서잠시 숲속 오르막 산행을 한다.. 땀이 비오듯~ 우금바위 앞마당에 도착배낭을 내려놓고 잠시 휴식을 취한다.. 살짝 불어오는 숲바람이 잠시 고됨을 잊게 해 준다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고...텐트를 설치한다 잠깐 굴 안쪽을 설치 자리로 고려했지만바람이 있는 마당쪽을 박지로 선정 이런저런 시간이 흘러간다 가만히 앉아있으면 웬만한데조금만 움직이면 온몸이 젖는다 수년전 한겨울에 방문했던 이 곳이번에는 한여름에 방문했다.. 주변 나무가 초록으로 바뀌었다는것을 제외하면시각적으로 크게 다를바없는 분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