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9.25-26(금,토) 편백숲 우중 야영 오후부터 내일 오전 사이에비예보가 되어 있다.. 간만에 숲속에서 하루밤을 지내보기로 하고비예보가 있으니데크가 있는 장소로 향한다.. 걷는 거리가 길지않으니타프와 타프폴도 챙겨서비에 대한 대비를 한다... 다행스럽게타프를 설치하고 난 후부터빗방울이 한 두방을 씩 내리기 시작한다 흐린 날씨여서인지일몰시간이 되려면 아직 멀었는데숲 속은 벌써 어둠이 스며들고 있다 아직은작은 빗방울만 내리고 있으니한가한 분위기 속에서셀카 시도 목금토일..추석연휴 휴일이 이어져있다 예년같으면어디 가까운곳이라도 여행을 했을것인데이번에는주변 여건이 이것을 허용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