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9.11-12(금,토) 운장산, 서봉, 칠성대 집안에 우환이 겹쳐있어서운신의 폭이 제한된 상태로 지속되다가잠시,,, 시간을 만들어운장산 칠성대에 들아가기로 한다 피암목재에 주차를 하고산행을 시작한다.. 오르막 산행이 지속되지만힘듦을 참으면서 계속 진행하다보면결국은 정상에 도착하게 되는 여정,, 맥주 한잔으로 오를 때 힘듦을 녹여버리고산정에 부는 바람으로 젖은 몸을 말린다 하늘은 점점 구름이 더해지고 있는 중텐트를 설치~ 오늘 칠성대 박지는 모두 공석이어서,뷰가 좋은 바위 상단에 자리를 잡는다 아무도 없는 산정 저녁식사를 하기에는 조금 이른 시간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셀카를 찍어본다 백패킹을 계획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