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5.8-9(금,토)
대아호전망대


금창초와 금낭화를 보면서
임도길과 산길을 걸어간다



두시간 정도 걷기를 한 후
전망데크에 도착,,
아직 오후 시간이 많이 남아있어서
그늘에 앉아 쉬면서 시간이 지나가기를 기다린다



무지 거센 바람이 부는 중에
텐트를 설치하니
일몰시간이 다가온다



데크의 방향이
일몰쪽을 향하고 있고
반대편은 나무 숲이 덮고 있어서
아침 일출을 만나기는 어려운 장소~



일몰을 배경으로 사진을 담아보지만
사진 담을 수 있는 장소가 한정적이어서
다,,,비슷비슷한 분위기로 담을 수밖에 없다



다행스럽게
일몰이 끝난뒤
바람의 세기도 잦아들어서
밖에서 저녁 식사를 할 수 있게된다



밤사이 기온 하강이 심해서
새벽에는 0도 가까이 하강을 한 듯,
조금은 쌀쌀함을 느끼면서 수면시간을 가졌다
+++
+++++++
다음날,,,
대기는 맑았지만
일출 구경을 할 수 없는 위치...ㅎ
느긋하게 기상을 하고
하루를 시작한다


차 한잔을 하고
하산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