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과풍경

우두산 마장재

[이카] 2026. 4. 30. 12:10

 

 

 

 

 

2026.4.24-25(금,토)

 

 

 

 

우두산 마장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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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항노화힐링랜드에 주차를 하고

마장재를 향해서 걷는다

 

 

 

 

 

 

초입부가 ,Y자 출렁다리,를 가는 길과 겹쳐져있어서

그곳까지만 가는 손님들과 동선이 겹치지만

그 후에는 아주 한가진 산길을 걷게된다

 

 

 

 

 

 

산길에 아주 고운 각시붓꽃이 자리하고 있어서

잠시 눈맞춤을 해본다...

 

똑딱이카메라로 야생화 사진을 담는것은..쉽지않지만

그래도 잠시 휴식 겸,,, 

사진담기에 집중~

 

 

 

 

 

 

 

 

 

 

 

 

 

 

살짝 무더기라 할 수 있는

각시붓꽃...

 

이곳에도

꽃에게 경배를 드리고~

 

 

 

 

 

 

 

 

 

 

 

 

 

 

천천히 느긋한 산길을 1시간 정도 진행하니

능선길에 도착한다

 

이 장소도 평탄하고 넓은 편이어서

텐트를 펼치기에 좋아보였다,,,

(한가지 단점?은 인근에 묘지,,,ㅎㅎ)

 

 

 

 

 

 

낮은 언덕을 넘어가니

오래된 헬기장이 있다

 

이곳에서 1박을 하기로 하고

텐트를 설치한다~

 

 

 

 

 

 

 

 

 

 

 

 

 

 

철쭉 개화 상태가 아직은 이르지만

그래도,,, 박지 주변을 꽃들이 둘러싸고 있어서,

나름, 꽃박을 할 수 있겠다

 

아마 1주일정도 지나면

풍성한 꽃밭이 될 듯하다

 

 

 

 

 

 

 

 

 

 

 

 

 

 

 

능선의 낮은 지역에 공터가 자리하고 있어서

텐트가 있는 모습이

상당히 안락

 

 

 

 

 

 

 

 

 

 

 

 

 

 

오가는이 전혀 없는

한적한 공간에서

잠시 하릴없는 시간을 갖는다...

 

하늘에는 벌써

반달이 된 달이

흩날리는 구름속에 자리하고 있다

 

 

 

 

 

 

 

 

 

 

 

 

 

 

윈드스크린으로 저녁식사 자리를 아늑하게 만들고

간단한 저녁식사를 한다...

 

캠핑중 식사는 항상 시간이 길게 이어지는데

오늘도 10시가 넘어서까지 의자에 앉아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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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 장면을 보기 어려운 곳에라 생각되어

다소 늦게 하루를 시작한다

 

 

 

 

 

 

 

 

 

 

 

 

 

 

많지않은 꽃이지만

아침 빛이 곱게 머물고 있어서

그 색감이 아름답다

 

 

 

 

 

 

 

 

 

 

 

 

 

 

반대편의 높은 곳으로도 올라가보니

일출쪽 방향의 모습이 아름답다...

 

또한 텐트가 있는 능선이

철쭉과 함께 부드럽게 이어진 모습~

 

 

 

 

 

 

 

 

 

 

 

 

 

 

한가롭게 아침시간을 보내고

짐을 꾸려 하산을 한다

 

 

 

 

 

 

오늘은 거창에서 1박을 더 할 예정

낮시간을 거창 읍내에서 보내기로 한다...

 

외양간 구시. 식당에서 이른 점심을 하는데

,거창군수,님이 방문을 하여 잠시 만남의 시간을 갖고~

 

거창 .창포원.에서 산책~

 

 

점심을 먹었던 식당에서

오늘 저녁거리로

소고기와 뭉텡이를 구입~

 

월성계곡쪽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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