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30-31(금,토) 순창 아미산 순창 내동마을 뒤편에 있는최단거리 코스를 이용해서아미산을 오른다 정상 데크는 넓지는 않고1인 텐트 3동 정도 펼칠 공간.. 바로 옆에 산불감시초소가 있어서공간이 협소하게 느껴진다 일몰은 광주와 병풍산? 중간쯤에서 .. 정상과 정상 인근에서 보는 조망은상당히 좋은편이다 주변의 산이 고만고만하게 겹쳐져있어서산들의 중첩이 아기자기하다 오늘은 암장 동료 K와 함께하고 있다 백패킹 경험은 적지만공부?를 많이 해서인지전체적은 백패킹 지식은 나보다 나은듯 추위로 인해바깥 저녁식사는 어려울듯하여내가 2인용 텐트를 준비했다 내 텐트에서 조촐한 저녁식사동료가 준비한 돼지훈제와 오미자주 그리고 이런저런 대화~ ..